05/17 오크타운 지름 기타




4월에 주문한 페리미니어쳐가 입하되었단 소문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간김에 다른것도 몇가지 집어왔군요.



퓨리티 씰~!! 이라는 마감제입니다.
셔먼님 말로는 입자가 곱다고 하는데 한번 써봐야겠군요.
가격은 GW스프레이와 같습니다.

제가 주로 쓰는 테스터 덜코트 캔스프레이가 5500원인데 가격은 비싸지않습니다.



요번 주문의 메인인 베이싱에 들어갈 병사시체(?)셋입니다.

6명의 부상당하거나 죽어서 누워있는 모델들이 들어있습니다.



간단하게 이런 연출이 가능합니다.
다크엘프앞에서 애원하면서 기어가는 병사도 있군요 ㅎ

보면 멀쩡하게 서있는 병사가 두명있는데 칼들고있는 한명은 여기저기 다쳐서 갑옷이 벗겨져있고

한명은 전의를 상실하고 할버드에 기대어 도망가는듯한 포즈입니다.

워스토어의 완성 작례입니다.

 



조선 중앙군
Heavy infantry advancing/charging with swords and round shields



조선 중앙군
Armoured Cavalry attacking w. double handed flail/double handed crescent sword 


워보스님이 만든 조선군들이 진열장에 점점 늘어가고 있더군요 ㅎㅎ
일본군도 조금 보였습니다.

이건 콜렉팅용에 가까운 수집이라 게임을 할지는 미지수...
곧 한글화 룰북이 나온다죠?


그리고 예전에 샀던
GaleForce Nine사의 눈표현제가 써봤더니 맘에 안들어
GW사제품을 사왔습니다.

이게 입자가 더 고와서 더욱 눈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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